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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  포르노 용어 버젓이 사용 … 고삐 풀린 청소년 사이버 일탈
2018.01.25 343

중학교 3학년인 승영(15·가명)이는 지난해 반 친구들과의 단체 카톡방(단톡방)에서 ‘왕따’를 당했다. 승영이 말에 친구들은 대답을 하지 않거나 아예 없는 것처럼 대화하기 일쑤였다.

별로 친하지 않은 아이들이 시작했던 일이 금세 다른 친구들에게도 번졌다. 아이들은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(SNS)에 승영이 사진을 올려 외모를 평가하거나 이유 없이 욕을 하기도 했다. 얼굴도 모르는 다른 학교 아이들이까지 가담한 이런 행동에 큰 충격을 받은 승영이는 현재 심리상담을 받는 중이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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